다산네트웍스는 중국 심천 지역에 연구소, 생산, 영업, 기술지원 등의 조직을 갖춘 현지 법인 ‘짜샨네트웍스(Chashan Networks Co., LTD)’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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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법인은 다산네트웍스 지분 50%를 포함해 현지 전문 영업채널, 생산 파트너 등 3사 합작으로 설립됐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합작법인을 설립함으로써 3분기 부터는 통신망 핵심장비 등의 실질적인 공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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