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日, 대졸자 절반 이상이 미취업 상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 대졸자 절반 이상이 미취업 상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의 젊은 층 취업 상황이 심각합니다.

    일본에서 지지난해 봄 대학(전문대 포함)을 졸업한 56만 9천명 가운데 19만 9천 명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하지 못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은 14만 명, 학교를 중퇴한 사람은 6만 7천 명이었습니다.

    이는 대학 출신의 52%가 미취업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등학교 졸업생의 경우 졸업자 18만 6천 명 가운데 직장을 조기에 퇴직한 사람은 7만 5천 명, 취업하지 못하거나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은 10만 7천명, 고교 중퇴자는 5만 7천 명이었습니다.

    이들을 합하면 전체 고교 출신자의 68%가 됩니다.

    후생노동성과 문부과학성이 재작년 봄 당시 고교와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취업 내정률은 대졸자가 91.8%, 전문대 졸업자가 87.4%, 고졸자가 93.9%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취업 상황은 전혀 다른 양상을 띠고 있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