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포스코에 대해 2분기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이 본격화하면서 가시적인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엄진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포스코는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지난 분기보다 46%감소한 3천7백억여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엄 연구원은 "다만 3월부터 탄소강 원가가 톤당 10만원 내리고, 수출가격은 점차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3월을 기점으로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