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늘(16일) 전체회의를 열고 KT와 SK텔레콤이 신청한 2.3㎓ 대역 와이브로(WiBro) 주파수의 재할당 신청을 의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과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 커버리지 추가 구축과 싼 가격으로 대용량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와이브로 단독상품 요금제 등이 출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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