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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여파..초중고생 700만명 아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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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여파..초중고생 700만명 아래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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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 수가 처음으로 700만명 선으로 내려갔습니다 . 교원 수는 42만2천명으로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2011년 초중고교생 수는 698만7천명으로 1991년 920만2천명에서 20년 새 24.1% 줄었습니다.


    특히 20년간 초등학생 감소폭이 34.2%로 가장 컸고 고등학생은 12.1%, 중학생은 14.4%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초중고교 교원은 42만2천명으로 계속 늘고 있습니다.


    또 초등교사 중 여성 비중은 1991년 51.6%에서 지난해 75.8%까지 늘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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