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이 개인퇴직계좌 IRA 적립금 부문에서 증권업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지난 1월말 기준 개인형 IRA 적립금 규모는 1천33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업계 전체 잔고의 25.1%에 해당하며 2월에도 230억원이 추가로 들어와 2위 동양증권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은퇴설계 연구소를 대폭 확대하고 부동산과 상속설계까지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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