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건설사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SK건설, GS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한화건설, 한라건설, 태영건설, STX건설, 삼환기업, 현대엠코, 현대산업개발, 동부건설, 경남기업, 계룡건설, 코오롱건설, 이수건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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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기업들 중 최근 5년간 해외와 중동 수주 실적을 고려해 업체를 선정했다며 조만간 이들 20개 건설사 명단을 사우디아라비아 주택부에 통보할 계획라고 밝혔습니다.
또 사우디측과 양해각서의 문구가 최종 확정되는 대로 다음달 중 공식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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