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즈모듬안주는 다양한 치즈에 포쥬토, 살라미, 건과일을 기본으로 독특한 스파이시 메이플시럽 디핑소스가 곁들여진다. 와인의 달콤쌉싸름한 맛과 어울려, 치즈의 깊은 향에 달콤한 소스의 조화가 일품이라는 평이다. 남녀노소 모두 가볍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출시 후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 초콜릿&계절과일은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화이트초콜릿의 부드러움, 다크 초콜릿과 쿠키 앤드 크림 초콜릿의 진한 맛은 와인의 풍미를 더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계절과일이 곁들여져 더 상큼하다.
마지막으로, 스파이시 슬라이스 비프는 채끝 등심을 그릴에 살짝 익힌 타다끼 스타일로 구워내며, 어린잎 샐러드가 개운한 맛을 돋워줄 것이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와인이 보편화되면서 식사 중 가볍게 와인을 즐기는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는데 발맞춰 이번 메뉴들을 선보이게 됐다” 며 “화이트데이뿐 아니라 평소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랙스미스 대표 메뉴인만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