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한전KPS에 대해 올해 해외수주 증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김대성 현대증권 연구원은 "한전KPS가 지분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한국전력을 통해 요르단 내연발전소의 운영ㆍ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한전KPS가 최근 중동내 발전플랜트 핵심발주 지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현지법인을 만들고 있다"며 "우호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해 중동시장의 수주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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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0:31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