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한화증권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가 KT와의 IPTV 가입자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신규가입자에게 성능이 개선된 셋톱박스를 제공하고, HD채널을 늘리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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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이어 "SK브로드밴드 IPTV 가입자가 작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9.6% 증가한 2조5천23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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