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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대출 예약하면 금리 최대 1.5%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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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대출 예약하면 금리 최대 1.5%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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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신용 대출 신청을 사전에 예약하면 약정 금리를 최대 연 1.5% 인하해주는 `대출예약제`를 출시했습니다.

    씨티은행 대출예약제는 신용대출을 받기 1개월 이전에 대출신청 예약을 하면 약정 금리에서 연 1%, 2~3개월 이전에 신청하면 연 1.5%를 인하해 줍니다.


    씨티은행은 "병원, 식당, 헤어숍 등 사회 전반적으로 예약제가 정착되고 있는데 은행도 계획적으로 개인재무설계를 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싶어 대출예약제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은행측에서도 계획적으로 대출을 받는 우량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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