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43% 오른 9만2천8백 원에 거래중입니다.
노근창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1분기에 모든 사업부별 실적 개선과 윤달 효과에 힘입어 실적 개선 폭이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특히 AE사업부에서 상업용 에어컨과 공조기(Chiller)의 이익 개선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대형빌딩과 공장 등에 Chiller와 함께 납품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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