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40%를 넘나들며 최고의 인가를 자랑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세자 훤 역으로 출연중인 김수현이 최근 10개의 신규 CF를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CF를 포함하면 15개 이상의 광고 촬영을 하게 됐으며, 총 금액은 50억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CF 종류 또한 각종 의류와 카메라, 전자제품까지 다양해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김수현은 오는 13일 공개되는 `해를 품은 달`의 OST `그대 한사람`을 직접 불러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CF 시장에 이어 음원 시장까지 평정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수현은 또 ‘해품달’ 영향으로 드라마 각본과 영화 시나리오 등이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이 영화를 할지, 드라마를 할지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