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준공된 태양광발전소는 수도 소피아에서 동쪽으로 200킬로미터 떨어진 벨리코 즐리타리짜와 사모보덴 지역에 각각 21메가와트급으로, 규모면에선 세계에선 15위권, 동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에 이어 2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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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총 사업비는 2억 달러로 이 가운데 70%는 산업은행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조달됐으며, 남동발전과 태양광 전문업체 SDN이 각각 50%의 지분을 투자했습니다.
SDN은 기자재 공급과 시공을 담당하고 남동발전은 사업 관리를 주관하게 되며, 향후 20년간 공동 운영해 투자수익을 회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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