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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주 리치푸드 대표, '소규모 창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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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주 리치푸드 대표, `소규모 창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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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퓨전 다이닝 기업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가 최근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5-60대 베이비부머 세대들을 위한 소규모 저자본 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아울러 일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 입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기자> 지난 2002년 퓨전 포장마차 ‘피쉬&그릴’을 시작으로 주점 ‘짚동가리쌩주’, 카페형 치킨 레스토랑 ‘치르치르’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퓨전 다이닝 기업 리치푸드.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가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소규모 소자본 창업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인터뷰: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 -" 베이비부머 창업 크게 해서 실패하면 엄청 큰 타격을 입게 된다. 큰 평수 아닌 4-5평짜리 작은 점포로 해서 보람된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창업, 노령인구 그들 생활하는데 있어 설계 계획을 가져갈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 추진하고 있다.">


    퓨전 전통주점 ‘짚동가리쌩주’를 운영하고 있는 여영주 대표는 자사 막걸리의 일본 수출도 추진합니다.

    <인터뷰: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 -"차별화 전략을 가져가서 `짚동가리 생주` 로고가 찍힌 막걸리 일본에 수출하려고 일본외식산성협회와 협의 중이다. 우리나라 브랜드 소개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



    또한 초기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위해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무이자 대출 등 1억원 상당의 창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 -"요즘 생활 어렵다. 어려운 부분 지원해서 금전적 도움 되어서 생활에 도움 희망 드리고자 지원하고 있다. 리치푸드는 다브랜드 다 점포, 해외진출 전략을 축으로 하여 최고의 퓨전 다이닝 기업으로 발돋움 하는 게 목표이다." >


    창업 10주년을 맞은 여영주 리치푸드 대표는 SNS를 활용한 고객소통 강화를 통해 오는 2013년까지 전국 1천개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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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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