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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금융교육 지원 위해 한국YWCA에 40만 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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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금융교육 지원 위해 한국YWCA에 40만 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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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한국YWCA연합회(회장 차경애)와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 협약식`을 명동소재 YWCA강당에서 개최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미화 40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씽크머니`는 청소년 금융교육을 위해 한국씨티은행이 지난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공동으로 운영해 온 금융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6년 동안 27만여 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했으며, 올해 초에는 초등학생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위한 `씽크머니 금융교실` 교재 2종을 서울특별시 교육감 인정교과서로 승인을 받고 출판했습니다.

    `씽크머니`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중학생 교재 3종에 따른 교사용지도서 3종 또한 3월 중에 개정 후 출판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졸업 후 곧바로 사회에 진출하게 될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새로운 금융교육 교과서도 출판할 계획입니다.




    사진설명 : 3월 8일 오전 한국YWCA연합회 2층 강당에서 열린 `2012년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 씽크머니` 협약식에서 하영구 한국씨티은행장(첫번째줄 오른쪽에서 다섯번째)과 차경애 한국YWCA연합회장(첫번째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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