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비상조명 등 제품 디자인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2` 를 수상했습니다.
수상작은 비상조명과 자전거 거치대 등 2건입니다.
비상조명은 화재와 정전 등 비상시에 비상등에 부착된 LED플래시를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장치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작품은 작년 11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받은 데 이어 이번 수상으로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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