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일본 방사능 오염 이후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에 부응하는 취지에서 ‘안테나 숍’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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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장한 숍에서는 선식과 옥수수차, 김치 등 일본 소비자가 건강식품으로 호평하는 제품과 파프리카, 참외 등 한국의 대표적 신선농산물을 판매합니다.
농협 관계자는 “적극적인 대일 수출전략으로 올해 수출목표를 2억 달러로 대폭 늘릴 계획이며, 미국, 유럽으로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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