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의 셰쉬런(謝旭人)부장은 5일 부동산 보유세 적용대상과 영업세 개혁을 확대하는 방안을 찾고 있다며 올해 베이징시에 주택 보유세를 확대적용하는 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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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쉬런은 이에 대해 "현재 검토중"이라고 말했으나 셰 부장을 수행중이던 한 재무부 관리가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해 베이징에 대한 주택 보유세 부과가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중국은 작년 초 부동산 시장을 잡기 위해 상하이와 충칭을 대상으로 주택 보유세를 시범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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