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안랩, 중소기업 보안 서비스 2종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랩, 중소기업 보안 서비스 2종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랩(대표 김홍선)은 중소기업용 원격 보안서비스 `기업용 PC주치의`와 `IT 자산관리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용 PC주치의`(http://v3clinic.ahnlab.com/v3clinic/site/bizremote/remoteMain.do)는 보안전문가가 원격으로 보안문제 등 기업 PC를 관리해 주는 서비스로, 안랩은 그 동안 이 서비스를 개인에게만 제공했으나 자체 조사 결과 만족도가 94%로 높아 한 달 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후 이번에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IT 자산관리 서비스`(http://v3mss.ahnlab.com/jsp/front/intro/intro_05.jsp)는 지란지교소프트의 `오피스키퍼`를 상품화한 것으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보유 사용 현황과 PC 사용 현황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안랩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캠페인(http://shop.ahnlab.com/jump/jsp/fp/event/2012/03_01/event.jsp)을 개최하고 오는 4월 15일까지 서비스를 구매하는 모든 기업에 금액별 PC주치의 이용권을 추가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와 멀티클리너 등 기업에 필요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입니다.


    김홍선 안랩 대표는 "중소기업에 필요한 것은 사내에 보안 전문가가 없어도 손쉽게 보안 대책을 세우고 IT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라며 "이번 서비스로 중소기업의 보안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