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CJ측 직원들을 불러 미행당했다고 주장하는 근거를 조사한 뒤 김 차장에게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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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 씨는 개인사정으로 이번 주 출석이 어렵다며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 말고도 이번 사건에 삼성측 직원 1~2명이 더 개입된 것으로 보고 조사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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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1:03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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