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국세청, 관세청은 5일 제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 603명을 포상했습니다.
선진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한 기업인과 소상공인 570명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됐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면서 기부와 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 아름다운 납세자 33명도 표창을 받았습니다.
국세청은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중소기업과 제조업 수여자가 지난해보다 44명 늘어났다며 이는 `누가 세금을 많이 냈느냐`보다 `적은 금액이라도 누가 자기 몫의 세금을 제대로 냈느냐`에 중점을 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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