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뉴타운과 재개발 등이 추진되고 있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도시는 개발 대상에서 소외돼 주거환경이 열악해 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주중 TF팀을 구성하고 실태조사와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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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주거지정비 TF`팀은 연구원·학계·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전문가 10명이 참여하고, 지방 중소도시의 문제점과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방안 등을 다루는 연구용역을 진행하게 됩니다.
국토부는 TF 활동과 연구용역을 통해 개선안이 마련되면 주거환경이 열악한 특정 중소도시를 선정해 시범사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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