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생활여건은 어려우나 학업성적이 우수한 인재를 지원해 국가의 동량으로 육성하고자 지난 2006년 신한장학재단을 설립해 지난해년까지 총 1천994명에게 77억7천5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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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는 "주위를 돌아보면 넉넉치 못한 가정형편으로 인해 꿈을 접는 안타까운 인재들이 많이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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