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희 씨는 선대 회장의 유산으로 인정된 차명 주식 가운데 자신의 몫인 1천900억원대의 주식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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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희 씨는 구자학 아워홈 회장의 부인이자 이건희 회장의 누나입니다.
상속 분쟁이 확대되면서 이건희 회장의 나머지 형제들도 소송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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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9:25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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