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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그룹, 친환경 종이로 '선거특수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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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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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그룹, 친환경 종이로 `선거특수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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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림그룹의 제지3사가 올 4월의 총선과 12월 대선에 맞춰 선거특수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무림그룹의 제지3사인 무림페이퍼, 무림P&P, 무림SP는 친환경종이와 특허 받은 투표용지를 무기로 3월부터 선거특수 시장을 공략합니다. 무림페이퍼와 무림P&P는 친환경제품이라는 점에서 강점을, 무림SP는 투표용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무림페이퍼의 주력제품인 아트지는 지난 해 국내 인쇄용지업계 최초로 친환경인증인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 2007년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세계산림관리협의회에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제품에 부여하는 FSC인증을 받은 강점이 있습니다. 무림P&P는 지난 해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기름 한 방울 쓰지 않고 종이를 만드는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을 준공하면서 무림P&P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저탄소 친환경 종이. 펄프-제지 일관화공장은 펄프생산과정에서 산출되는 천연 청정연료인 흑액을 연료로 사용해 종이를 생산하면서 종이생산과정에서 기름 한 방울 사용하지 않습니다.

      무림SP는 국내 최초로 투표용지를 개발, 생산한 기업으로,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국내 최초로 투표용지를 공급한 이래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투표용지를 공급해 오고 있으며 2007년 전자개폐기용 투표용지에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이 용지는 복원력이 뛰어나고 걸림현상이 없어 자동계수에 적합한 특성을 갖고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특히 협잡물이 없어야 하는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종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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