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임시 컨테이너 살던 외국인 부부 질식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시 컨테이너 살던 외국인 부부 질식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포에 있는 컨테이너에서 불이나 안에 있던 외국인 부부가 숨졌다.

    김포경찰서와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5시55분께 김포시 양촌면 구래리 108-1 컨테이너 임시 주택에서 불이 나 이곳에서 살고 있던 스리랑카인 부부 만돌라(38)씨와 수빈나(29)씨가 질식해 숨졌다.


    불은 또 20여㎡의 컨테이너 내부와 가재도구 일부를 태운 뒤 1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들 부부는 인근 공장에서 일하며 컨테이너에서 생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