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내용은 무자료 거래로 인한 횡령(이선애, 이호진, 이성배) 205억8천5백만 원과 허위 회계처리를 통한 횡령(이선애, 이호진, 박명석) 13억4천만 원, 설비부품 대금 횡령(이선애, 오용일, 이성배) 3천만 원과 조세포탈(이선애, 이호진, 태광산업)로 인한 10억9천여만 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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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은 "전 임직원의 횡령과 조세포탈 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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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20:0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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