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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유가 낮출 묘책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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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으로 25일 "유가를 낮추거나 하룻밤 사이에 외국 석유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묘책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 라디오 연설에서 최근 유가 급등과 관련해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진지한 노력을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유가 인하를 위해 석유 시추를 늘려야 한다는 공화당의 요구에 대해서도 "우리가 이미 시추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계획이 아니"라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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