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스파게티, 우동· 국수보다 잘 팔린 이유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파게티, 우동· 국수보다 잘 팔린 이유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파게티가 우동이나 국수 등 전통적인 면 제품을 제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마트는 2011년까지 최근 12년간 라면을 제외한 나머지 면 제품 판매를 분석한 결과 스파게티가 작년에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2000년도에는 당면이 전체 면류 매출에서 30.0%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고 우동이 2위(25.5%)로 뒤를 이었으나 스파게티는 5위(10.0%)에 그쳤다.

    그러나 스파게티는 2010년 22.0%까지 몸집을 불리며 국수(22.4%)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22.8%를 기록하며 국수(21.5%)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롯데마트는 젊은 소비층의 선호를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 또 주5일제 수업의 부분 시행에 따라 각 가정의 주말 간식용 판매가 증가한 까닭도 있다.

    스파게티는 토요일과 일요일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4.5%로 국수나 당면, 우동(약 40%)에 비해 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