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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협 회장 첫 행보는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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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덕수 신임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중소수출기업 방문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덕수 회장은 24일 동양피스톤 등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9개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FTA 활용 점검과 무역현장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습니다.


    한 회장은 "다음달 15일 발효되는 한미 FTA 활용을 극대화한 새로운 차원의 기업 공급망(supply chain) 전략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역협회 측은 한 회장이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현장 방문과 대정부 건의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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