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지난해 매출 부진에 따른 영향으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습니다.
회사측은 지난해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에 따라 10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887억원으로 전년보다 18% 감소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10년 말 다국적 제약사인 박스터가 영양수액 판권 계약이 회수하면서 관련 매출액이 줄었고, 정부의 리베이트 단속 강화로 영업이 위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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