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지난해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에 따라 10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매출액의 경우 887억원으로 전년보다 18% 감소했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010년 말 다국적 제약사인 박스터가 영양수액 판권 계약이 회수하면서 관련 매출액이 줄었고, 정부의 리베이트 단속 강화로 영업이 위축됐습니다.
ADVERTISEMENT
뉴스
관련종목
2026-10-19 11:09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