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봉황위성TV 아나운서 낙서 굴욕’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단정한 차림의 아나운서가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 아나운서가 눈을 감는 순간 우스꽝스러운 낙서가 그려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나운서 눈 위에는 학창 시절 잠든 친구에게 장난 친 것을 연상케 하는 눈이 그려져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나운서 낙서 굴욕 대박이다” “누가 장난쳤을까” “아나운서 낙서 굴욕 안타깝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