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늘(23일) `아이캔` 제작 메뉴얼과 소프트웨어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캔`은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창의개발연구소`의 1호 과제로 선정돼 개발이 진행돼 왔으며 비상업적 용도로 누구나 사용 가능합니다.
`창의개발연구소`는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해 과제로 선정되면 기존 업무에서 벗어나 태스크포스팀 활동을 최대 1년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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