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크게 움직인 종목은 기관과 외국인은 물론이고 부띠끄 이른바 세력들이 개입했을 때다. 이들이 어떤 종목을 매집하고 시세가 본격화 될 때는 아주 독특한 패턴을 지닌다. 일반도 가장 쉽게 접근하는 쌍바닥 패턴을 비롯하여 중간 매집형인 옥동자형 그리고 3개 이상의 이평선이 한점에 수렴하는 블랙홀 골든크로스등 33가지가 있다.
특히 매월 주도주 공략에 사용하는 1번캔들과 적삼병 기법등 알면 실전에서 쉽게 공략할 수 있는 종목패턴들이 있다. 이것을 패턴별로 구별하여 만든 것이 “ 김종철 소장의 최적투자 33혁명 ”이다.
33가지 패턴중 현물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5가지 정도만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 놓으면 된다. 내 자금의 여력 그리고 직장인인가 아님 전업 투자자인가에 따라 맞춤형 패턴을 찾아서 반복하면 매매하기가 쉽다. 만약 현물투자뿐만이 아니라 지금이나 향후 선물옵션등 파생을 하려는 목적이라면 33가지 패턴중 20가지 패턴을 익혀서 매수와 매도자리를 알면 성공투자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김 종철 소장의 따블클럽은 장이 강세장이던 조정장이던 매월 수익을 목표로 훈련하고 실제 수익을 인증샷을 보내기도 한다. 매월 6%씩 이익을 내면 년간 100%수익이 되는데 이것을 72법칙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패턴이 세력 진입형이고 어떨 때 스마트 머니가 빠져나가는 매도패턴인지 알아야한다.
공부한다고 다 시험을 잘 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시험잘 본 사람은 공부한 사람중에 나오며 수익보는 사람은 그 기준이 기본적 분석이던 기술적 분석이던 자기나름대로의 분명한 기준이 있는 사람중에 나온다는 점이다.
이번 2월 25일 토요일 오후1시 김 종철 소장의 “ 내 계좌 살리기 프로젝트 ”무료 공개강의에는 이러한 성공투자를 할 수 있는 패턴들이 소개되며 강의 참석자들은 33가지 세력들의 패턴 책 구입시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온라인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며 지금처럼 장이 혼조를 보일 때 중심을 잡을 수 있는 더욱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공투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과연 나는 주식투자 성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한번 정도는 자문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번 33패턴 익히기는 그러한 성공투자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 일시 : 2월25일 토요일 오후1시 ? 3시
◆ 장소 : 여의도 와우파 강의장 / 온라인도 신청가능
◆ 주제 : 마지막 파동 승부를 걸어야 한다
◆ 강사 : 김 종철 소장
◆ 문의 : 와우파 02) 535-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