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이 천호식품과 협약을 맺고 ‘편의점 특화 건강식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세븐일레븐은 천호식품과의 제휴 상품을 소포장 또는 단품으로 만들어 4월 중 출시할 예정이며, 편의점 입지에 따라 ‘건강식품 존’을 구성해 상품 진열량을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수유, 통마늘, 헛개진액 등 파우치 포장 상품을 페트병 형태로 출시하고, 대표 상품인 산수유를 이용한 ‘산수유 차 음료’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또 산수유 환 타입 상품, 산수유 양갱 등의 건강 간식류 그리고 건강 차류도 도입해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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