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된 김포~대만 쑹산 노선에 저가항공사가 취항합니다.
국토해양부는 김포~쑹산 노선 주 7회 운항권을 티웨이항공에 주 4회, 이스타항공에 주 3회씩 배분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배분으로 노선과 비용, 스케줄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커질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포~쑹산 노선 배분을 두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한 7개 항공사가 경합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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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23:3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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