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 말까지 전국 지역사업부별로 헌혈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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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관계자는 "1996년부터 대한적십자와 함께 헌혈자 감소로 인한 겨울철 혈액 부족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수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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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1:03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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