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는 독일, 미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 등 유럽, 북미와 아태지역 23개 국가의 참가학생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다가올 2030년의 새로운 트렌드와 비즈니스 기회를 파악하고 헨켈 브랜드의 제품이나 테크놀러지에 적용될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회.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헨켈 이노베이션 챌린지’는 참여한 39개팀 중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12개 팀이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한국 본선 우승은 카이스트(KAIST)에 재학 중인 ‘KIASTSEA’팀으로, 접착제 포뮤레이션 테크놀러지에 기여하는 뛰어난 아이디어로 뛰어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우승팀은 오는 4월 작년 최종 우승팀이 배출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되는 결선에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해 세계 각 국가별 1등팀과 경쟁을 펼치게 되며, 결선대회 최종 우승팀에게는 세계일주 티켓과 1천 유로에 상당하는 여행 경비가 수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