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주 급등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동남권 신공항 관련주로 거론되는 동방선기는 지난 15일부터 오늘까지 연속 7거래일 상한가를 이어가며 이 기간동안 주가가 무려 세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동방선기는 지난20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신공항 문제에 대해 약속할 수 있는 것은 반드시 하겠다"고 말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금속과 두올산업도 동방선기와 함께 연일 급등하고 있는데 이 기업들은 신공한 부지로 알려진 부산 가덕도 인근에 땅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방선기와 영화금속은 각각 지난 21일과 22일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됐지만 약발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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