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앱스프레소`에 대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앱을 각각 따로 개발하는 수고 없이, 한 번의 개발로 두 가지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출시할 수 있게 해주는 하이브리드 앱 개발 프레임워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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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태 KTH 앱스프레소팀장은 "앱 개발자들의 크로스 플랫폼 이슈를 해결하고 앱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점에서 좋은 평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좋은 기능과 개발 편의기능을 탑재한 신규 버전으로 앱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과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