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FTA가 발효되면 부품에 적용되는 관세(2.5%)가 즉시 철폐될 예정이어서 경쟁력 있는 부품업체들이 다시 주목 받을 전망"이라며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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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연구원은 특히 "타이어에 대한 관세가 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철폐되지만 관세가 높아(4%) 긍정적"으로 보고 "만도가 한·미 FTA의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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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5:20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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