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스마트주소 서비스는 검색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브라우저와 스마트폰 주소창에 찾고자 하는 특정주소를 한글로 바로 입력해 검색 해주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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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트위터주소를 운영하는 한글스마트주소원은 지난 8일부터 다른 사람이 신청해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정치인, 연예인 등 공인을 대상으로 한글트위터주소 사전등록을 받아 왔다.
한글스마트주소원 관계자에 따르면 21일까지 접수 받은 결과 한글 트위터 주소를 등록한 현역 국회의원은 정몽준, 손학규, 강기갑 등 총 67명이고, 총선 예비후보자들과 황정음, 이민호 등 연예인, 연구소 등 기업들을 포함해 한글트위터주소 사전 등록 건수는 현재 200건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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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까지 진행되는 한글 트위터 주소 사전등록을 원할 경우 한글스마트주소원에 일정 양식의 신청서를 이메일(juso.one@gmail.com)이나 팩스(02-6007-1235)로 보내면 된다. 양식은 인터넷 주소창에 ‘등록.트위터’를 입력하면 받을 수 있다.
한글스마트주소원 관계자는 "3월 1일부터는 한글 트위터 주소가 정식으로 서비스되며, 누구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