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음한의원 일산(주엽)점은 주엽역 8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할 예정이며, 정혜미 원장이 맡을 예정이다. 정혜미 원장은 동국대학교 한의학과 박사과정중인 재원으로 동국대 한의과 대학 외래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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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원장은 피부질환을 진료하게 된 계기에 대해 “20대 초반에 전신에 발진이 올라왔었는데, 얼굴까지 올라오니 상당한 스트레스를 겪었다. 그때부터 피부질환 환자들이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까 생각했고,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젊은 여성 환자가 얼굴에 발생한 지루성피부염 때문에 회사까지 그만둘 정도로 힘들었다가 완치된 뒤 예전의 밝은 모습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봤을 때 제일 보람됐다”며 “치료과정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치료받는 동안이라도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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