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시, 소음민원 2천건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소음민원 2천건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지난 1년 간 0.7dB 조용해졌습니다.

    서울시는 `조용한 서울 만들기`에 돌입한 1년 동안 일반지역과 도로변 지역에서 0.2dB ~ 1.6dB, 평균 0.7dB의 소음도가 개선됐고, 소음 민원 역시 1년 전보다 2,055건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같은 성과를 "특정공사 사전신고 시 방음벽재질 최저기준 제시와 저소음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 등 시행과 소음발생 실태 파악을 위해 시·자치구·주민이 함께 한 `소음민원 처리기동반`과 `주민감시단`을 구성해 대응한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용주거지역과 도로변의 전용·일반·준주거지역 등의 소음도는 환경기준보다 높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