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지준울 인하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수요 부진으로 중국 경기흐름이 단기간 큰 폭으로 개선되기는 힘들어 보인다"며 "추가 부양정책이 가시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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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구원은 또 "이런 중국 긴축완화 시그널은 주식시장과 글로벌 경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통화증가율의 본격 반등 여부와 3월 초 양회를 통한 내수 부양조치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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