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공동회장제를 통한 역할 분담으로 정부와 회원사 등의 대내외적인 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벤처기업협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벤처업계의 재도약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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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주 회장은 지난 1995년 `주성엔지니어링`을 창업주로 `글로벌중견벤처포럼` 초대의장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남민우 회장은 1993년 설립된 `다산네트웍스` 대표로 재직하면서 벤처기업협회(KOVA) 부회장,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KOEF) 이사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