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에 따라 상시근로자 10인 또는 5인 미만 소상공인 입주건축물 대상이며, 최근 2년 중심으로 침수피해 이력 있는 저지대 점포를 우선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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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당 100만원, 건물 1동당 최대 5개소 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신청접수는 구청 건축과나 동 주민센터에서 받습니다.
차수판은 집중호우로 노면수가 역류할 때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 판으로, 적은 비용의 간단한 차수판 설치만으로도 침수피해 예방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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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최근 1~2년간 집중호우 때 빗물이 도로보다 낮은 곳에 있는 저지대 영업장에 넘쳐 흘러들어와 영세 소상공인 인명피해와 피해액이 증가함에 따라 지원 대상을 일반주택에서 점포로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