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맹희씨는 "소장을 통해 아버지가 생전에 제3자 명의로 신탁한 재산을 이건희 회장이 다른 상속인에게 알리지 않고 단독 명의로 변경했다"며 삼성생명 주식 824만주와 삼성전자 주식 20주, 그리고 1억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ADVERTISEMENT
또 이맹희씨는 삼성에버랜드를 상대로도 삼성생명보험 주식 100주와 1억원을 청구했습니다.
이맹희씨는 이어 "삼성전자 차명주식은 일부 실명전환 사실만 확인되고 실체가 불분명해 우선 일부 청구로 보통주 10주, 우선주 10주만 인도할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