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서울시, 쪽방촌 주민 종합지원 나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쪽방촌 주민 종합지원 나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시가 쪽방촌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종합지원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쪽방촌 환경개선과 자활지원을 위한 화재·안전, 보건·의료, 난방, 생활편의시설 개선, 자존감 회복 등 자활지원 5대 분야 20개 사업을 선정하고 종합지원에 들어간가고 밝혔습니다.


    쪽방은 방 1개를 2~3개로 나눈 1평 내외의 좁고 협소한 방의 형태로, 종로구 돈의동,창신동, 중구, 용산구, 영등포구 등 5개 밀집지역 3,487개의 쪽방에 3,200여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